2009년 11월 08일
잘 몰랐는데
팡야 아트디렉터 Seedark님이라는 분이 유명을 달리하셨다는군.
투병중이었다데. 어쩐지 일러스트레이터가 바뀌었다 싶더니.
몰랐는데, 나랑 동갑이더군.
그에 대해 아는 것은 없지만,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서는
그래도 생각해보면 비교적 복받은 삶 아닌가.
살아생전에 자기가 디자인한 캐릭터가 피규어가 되어 나오는 것도 보고.
유명한 사람, 돈 많이 버는 사람은 아니었어도
살아봄직한 삶을 살았은 것 같은 상상이 드네.
# by | 2009/11/08 02:34 | 트랙백 | 덧글(0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