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몰랐는데

팡야 아트디렉터 Seedark님이라는 분이 유명을 달리하셨다는군.

투병중이었다데. 어쩐지 일러스트레이터가 바뀌었다 싶더니.


몰랐는데, 나랑 동갑이더군.


그에 대해 아는 것은 없지만,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서는

그래도 생각해보면 비교적 복받은 삶 아닌가.

살아생전에 자기가 디자인한 캐릭터가 피규어가 되어 나오는 것도 보고.


유명한 사람, 돈 많이 버는 사람은 아니었어도

살아봄직한 삶을 살았은 것 같은 상상이 드네.

by darkTOX | 2009/11/08 02:34 | 트랙백 | 덧글(0)

장난감, 여자, 전쟁터.

장난감,
여자,
전쟁터.

셋 중 하나라도 가지지 못하면 남자는 더이상 남자가 아니게 된다.

by darkTOX | 2009/09/15 21:48 | Lifluid | 트랙백 | 덧글(1)

이 세상에, '길'이라는 한 글자만큼 무거운 것이 또 있을까.
헌데,
아마도,
그 길을 가는 발걸음이야말로 길보다 더 무거운 것인가 보다.






부디,
죽일 놈의 새끼들에게 죽음을.

by darkTOX | 2009/05/24 01:18 | Lifluid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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